
[사진]홍천 44번국도 야시대길에서 목격된 삼거리 제3호 석분장수 추격자 - 1000x600
"다들 어디로 도망간기여" 더 이상 말이 필요없죠? "잡히기만 해봐라..." 단양 조립식주택 신축공사 기초콘크리트 레미콘 타설현장에서 삽질하다 말고 우비입고 양손에 시멘트벽돌을 들고 석분장수 찾아 길을 떠났다고 알려진 송목수가 강원도 홍천군 44번국도 야시대길에서 2009년 2월 초에 목격 되었다고 한다. 그나저나 제3호 석분장수 추격자에게 대한민국 건설현장의 풍운아 석분장수 박목수님이 잡히면 뼈도 못추리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제1호와 제2호 한테 잡혀도 제3호 추격자 한테는 제발 잡히지 마시길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 꽤 오랫동안 소식이 없는 석분장수 박목수님은 지금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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