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북 단양 소구리하우스 조감도 - 1000x501
소구리하우스 1층 바닥은 가로가 12,000㎜ 이고 중앙 사각형은 가로 5.,000mm에 세로가10,000㎜이고, 삼각형 부분은 가로 세로 35,00mm X 80,000mm 입니다. 모두 합하여 1층은 106㎡ 정도의 바닥면적을 갖고 있습니다. 그냥 평수로 하면 32평정도 됩니다. 2층은 24평으로 연면적 186.36m2(56평) 규모의 전원주택입니다. 조감도에서 우측에서 부터 3,500㎜ - 가운데 직사각형 부분이 5,000㎜ 그리고 오른쪽이 3,500㎜로 총길이는 12,000㎜가 됩니다. 삼각형 지붕은 10미터 길이의 형강트러스를 두개 맞대어서 지붕경사면이 만들어 집니다. 1층 높이는 4M 정도의 높이라고 생각하면 2층의 높이와 면적이 나올 것 같은데 소구리하우스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시간나면 계산해 보면 잼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참고로 중앙 부분의 면적은 1,2층 포함해서 가로 5,000㎜에 세로 10,000㎜은 바닥면적은 똑같습니다.
소구리하우스 프로젝트 2009
###소구리하우스(Soguri House) 신축공사 공법과 자재리스트###
-건축주 - (주)소구리시스템
-시공사- 건축다큐21
-감리자 - 소구리^^
-총공사비- 151,200,000\ (평당 2,700,000\)
-건물구조: 형강골조(TRUSS)와 목구조재 2층 주택
-건축면적: 186㎡ /56평
-건물기초; 철근콘크리트 통기초 / 레미콘타설 높이 50㎝
-골조자재: 사각형강 및 C형강 / 구조목(2X4 /2X6)
-지붕자재: 골함석 - 스카이텍(SkyTech)- OSB판재 - 형강스터드
-지붕 합각벽 자재: 2X4구조목 장선(STUD) - OSB판재 -
스카이텍(SkyTech)과 방부채널사이딩
-창호: 수입 시스템창호와 댐퍼(damper)사용 수제 창호시스템
-거실바닥재: KCC강화마루
-방 바닥재: 데코타일
-주방가구: 인조대리석 상판 싱크대와 수납장 / 빌트인 LP가스레인지
-실내문짝: 원목도어
-현관문: 수입 화이버글라스 도어
-단열재: 석고보드와 인슐레이션 단열재, 스카이텍(SkyTech), 스티로폼
-지붕 빗물받이시스템: 칼라강판 빗물받이 및 적삼목 후레싱
-데크: ACQ방부목 데크(DECK) 43㎡ / 13평
-2층 테라스(terrace) 데크: ACQ방부목 데크 (전면2평, 후면2평 총4평)
-난방보일러: 기름보일러 / 화목보일러(60평형대)
-수도와 온수: 마을 상수도 연결과 귀뚜라미 온수전용 가스보일러
-난방배관재: 15mm 엑셀관 / 상수도 배관재 에이콘관
-바닥미장: 모르타르 기계미장
-타일공사: 주방-화장실 2개소 - 현관바닥 및 다용도실
-거실 마감재: 1,2층 천장 향목루바 및 벽체 핸디코트 미장
-방 마감재: 실크벽지 및 천장 향목루바 마감
-붙박이가구: 향목루바 수제붙박이장 2개 / 집성목 장식장 및 책장 2개
-야외부동수전 1개소
-전기조명: 형광조명, 할로겐조명, LED조명, 외부 벽부등
-통신설비: TV, 전화선로 및 인터넷 랜케이블
-정화조와 하수배관: PE정화조와 PVC하수배관
-담장: ACQ방부목 담장
-기타: 구옥 서까래 등의 목재를 이용한 거실 내츄럴 인테리어(natural
interior) 시공
-옵션: 공사 진행시 추가되는 자재 및 시공비별도.
*.농지전용 대행비와 건축설계 및 인허가 대행, 전기 인입공사, 전화선
인입 등의 설비공사는 건축주 별도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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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큰 동서네와 함께 1시간 거리인 단양 콘도에서 하룻밤을 근사하게 보내고 곤드레밥집의 그 진미를 즐긴 기억이 새롭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오랫동안 구상해 온 소구리하우스가 착공 되는군요.
오랜기간 동안 생각을 다져 온 건축물인 줄 압니다.
재주 많은 최 선생은 송 목수네가 가는 곳이라면 바늘에 실 가듯이 나타나 이모저모를 취재/기사화함에 있어, 송 목수네의 건축솜씨에 버금가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군요.
이 나무랄 데 없는 만남은, 마치 전생의 깊은 인연을 이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와 같이 한결같은 모습을 지켜보면서, 역시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의미를 실감하게 됩니다.
바람 찬 이 겨울이 지나 꽃 피는 춘삼월 소구리하우스의 윤곽이 잡힐 때쯤이면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소구리하우스 !
최 선생의 응원을 받았듯이, 이번엔 광바우 부부가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