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친절한 금자씨
중말하우스 붙박이장 문짝 골격 제작 중
친절한 금자씨^^ 중말하우스 붙박이장 문짝 골격(백골) 제작 중이다 각목으로 골조를 만들고 합판을 붙인 후에 루바로 마감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하리하우스 안방의 붙박이장도 만들어 졌다. 그 때는 우리시대의 목수 송목수의 기술과 정성이 들어갔고 이번에는 붙박이장을 만들어 본적이 없는 진짜 초보의 손길로 만들어 진다. 그 것도 8자 짜리 두 개의 붙박이장을 안방과 작은방에 만들어야 한다. 거기에다 부엌에 수납장과 여은이 앉은뱅이책상과 신발장 그리고 화장실에 선반도 만들고 오늘 새로 화장실 수납장이 추가되었다. 친절한 금자씨가 원하는 것이라면 다 만들어줄 생각이다. 그 것은 충분히 의지만 있으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송목수는 워낙 바빠서 만들어주고 싶으나 시간이 없어서 못 만들고 대타는 목수는 아니지만 건축현장에서 보고들은 지식으로 그런대로 흉내는 내고 있는 중이다. 요즘 친절한 금자씨는 건축현장에 나타나지는 않지만 이삿짐 옮기고 중말하우스 정리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친절한 금자씨 중말하우스 붙박이장 문짝 골격 제작 중
[사진]친절한 금자씨 중말하우스 붙박이장 문짝 골격 제작 중
[사진]친절한 금자씨 중말하우스 붙박이장 문짝 골격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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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친절한 금자씨
중말하우스 붙박이장 문짝 골격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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