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단양의 오지 적성면 현곡리 숲속의 헌책방 제2서고의 이대한 목수(木手) 전단 - 1000x669
2010년 봄 날에 충북 단양의 오지 숲속의 헌책방 제2서고의 책꽂이에 붙여 놓았던 이대한 목수의 전단이 2011년 4월 28일 현재 그 자리에 계속 붙어 있었다. 이 전단을 떼어 내지 않고 그대로 둔 숲속의 헌책방 주인장 금석이형님의 깊은 배려가 깃들어 있음을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지는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ㅋ 덕분에 이대한의 목조주택 여행 이대한 목수님은 단양의 문화명소에서 그 이름을 제대로 알리고 있다. 좋은집을 짓는 근본은 짓는 자들의 양심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 좋은 집을 짓기 위하여 오늘도 어느 이름모를 현장으로 포터몰고 다닐 이대한 목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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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이 얼마래유^^
오랜만입니다 목조주택 전문가 이대한 사장님! ㅋㅋ 작년에 이대한 목수(木手)님의 목조주택 카페에선 현삼금으로 보일러실 한채라고 하더군요^^
2011년 이대한 전단의 현상금은 좋은 목조주택를 짓는다! 입니다. 시작과 끝이 초지일관 좋은 집을 짓기 위하여 목조주택 빌더 출신의 이대한 사장님의 건축관과 실천에 대하여 언제나 소리없는 응원을 많이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 진천에서 함양으로 이어지는 이대한표 목조주택 건축현장으로 포터터몰고 자재수급하고 지휘하는 이대한 사장님의 소식을 하나도 빠짐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참 부지런한 사람이자 좋은건축업자라는 생각이 나 뿐만 아니라 이대한표 목조주택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간직된 이대한의 얼굴이겠지요.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목조주택 건축현장이 되기를 멀리 단양에서 언제나 힘찬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이대한 목수님!!!
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