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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부목데크 핸드레일위의 나의 작업모자와 금수산 전경 - 1000X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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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색 독수리가 건축현장에서 안전하게 나를 지켜주는 모자이다. 원래 건축현장에서는 안전모를 써야 한다. 그러나 모두가 그렇게 하기에는 불편한 안전모이기도 하지만 생활건축현장에서 안전모와 안전띠차고 일하는게 정답인지 아직은 모르겠다. 일단 모자는 햇볕을 가려주고 아주 가끔씩 머리가 부딛치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안전을 담보해 주기도 하는 것이 모자이다. 그냥 폼으로 쓰는게 아니라 그 만한 역활을 한단 소리랍니다^^. 소구리하우스 스틸골조 방청페인트를 스프레이건으로 뿌릴때 비산된 페인트가 묻어 있기도 하고 땀에 절어서 두 번은 빨았다. 그래도 요즘 나와 함께 건축현장에서 제일 고생하는 좋은친구같은 모자이다. 수고한다 모자야! 댕큐다!!!


건축다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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